Welcome to our website (gisoopa + TRUST).

Dream the impossible, Do the impossible love, Fight with unwinnable enemy, Resist the unresistable pain, Catch the uncatchable star in the sky.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닿을 수 없는 저 밤하늘의 별을 따자.
-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중에서 -

혁신적 강의란?

혁신적 강의는 내 강좌를 세상에 공개함으로 시작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내 수업에 들끓도록 하자.

소통과 나눔의 무대

제1회 소나무. 소통으로 찾은 행복. 2012년 3월 23일

창의성

연결만 잘 시켜도, 창의적인 생각은 차고 넘친다.

생태계

기업을 살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게 하는 것

TRUST

TRUST = Tree Roots Using Social Technology. 울 연구실 로고다.

2012년 12월 17일 월요일

12/10 정보통신과 기업경영 기말고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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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학군단건물 1층 세미나실에서 한 학기 동안 배웠던 정보통신과 기업경영 수업을 마무리하는 발표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마인드맵, 페이스북, 드롭박스, 에버노트, 구글블로그와 이에 따른 부가기능인 스치키와 피카사의 많은 기능들을 배워왔습니다. 중간고사 때의 페차쿠차에 이어 조금 다른 방식인 5분의 시간 제한으로만 발표가 이루어 졌습니다.

배운 기능은 모두 동일하지만 그 기능들을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각 개인마다 달랐습니다. 자신의 일상생활에 접목시켜 사용했던 학생들도 있었고, 수업시간에 사용한 학생도 있었고, 취미생활, 여가생활 혹은 더 숨겨진 자잘한 기능까지 찾아내서 활용한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아래에 발표내용 ppt자료 공유합니다.


김남훈


배선향


김남희


조병현


홍혜지


배성민

11/26 정보통신과 기업경영 2학년 동영상 만들기

2012년도 2학기 정보통신과 기업경영 박상혁 교수님의 수업시간 내용입니다.

26일(월) 수업시간에는 진주 시민미디어센터의 도움을 받아 윈도우무비메이커를 이용해 동영상을 편집하고 제작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라는 자유로운 주제로 3~4명의 학생이 5개조를 이루어 동영상도 직접 찍고 편집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1조 - 김남희 배성민 조병현 이보영


2조 - 서정민 배선향 최홍석 표강호


3조 - 지해성 박순호 신종구


4조 전민규 김남훈 김소영


5조 - 홍혜지 이정은 정태신 최진욱


많이 부족하지만 배운 기술들을 토대로 여러가지 주제를 찾아 팀별로 동영상을 만들어보는 시간은 뜻깊었습니다. 같은 영상이라도 어떻게 편집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다양한 곳에 쓰일 동영상에 대해 가르켜 주신 진주시민미디어센터 관계자분들과 박상혁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2년 12월 2일 일요일

11/19 김지연 선배님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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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자상거래·무역학과에서 04학번 김지연 선배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선배님께서는 현재 포스코에서 근무 중이시고, 시스템 담당부를 맡고 계십니다. 100번의 노력을 더 하시고 후배들에게 당당한 모습으로 방문해 주신 선배님의 첫인상이 밝으셔서 강의 시작 전부터 매우 설렜습니다.
"사랑하는 전상 후배들에게 전합니다."라는 따뜻한 주제로 강의는 진행되었습니다. 선배님의  긍정적이고 꿈많았던 유년 시절 이야기를 시작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하고, 단체를 이끄는 리더십, 인생을 사는데 필요한 지식과 경험들을 쌓고, IT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과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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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말씀에는 'I Hope, I Can, I Do'라는 선배님만의 구호를 말씀해 주셨는데요. 우리 후배들이 희망하는 꿈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하고있다는 잠재력을 믿어 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잘하는 것을 잘하고 싶다.'라는 의미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선배님께서는 대학 시절 선배님만의 Dream Note를 작성하셨는데 작성해 놓은 노트에는 학교 앞 현수막에 이름 걸기, 혼자만의 힘으로 1,000만원 벌어보기, 학교 안에서 많은 경험 쌓기 등이 있었습니다. 선배님의 장점, 선배님이 할 수 있는 경험, 선배님이 쌓아온 친분들과 함께 정한 목표들을 이루어 온 과정에는 남달랐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고, 무엇이든지 하나는 꼭 하겠다는 다짐으로 그 무엇을 정했으면 집중하고 노력하여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보라던 선배님의 말씀은 무척 와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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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기 전에는 선배님께서 준비해 오신 종이에 우리들의 꿈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의 장점을 알아가고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내 꿈을 표현하고 만족해 나가는 삶은 아름답고 즐거운 삶이라고 하셨습니다. 멀리서 오셨지만 선,후배님이라는 끈으로 한결 가깝게 느껴졌던 선배님과의 인연은 정말 의미 있었습니다. 피나는 노력으로 IT분야의 전문직에 계시지만 아직 이루고 싶은 것이 많다던 선배님의 꿈과 학생들의 바램이 모두 잘 이루어 지기를 바라며 김지연 선배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선배님의 강의 자료 공유합니다.

2012년 11월 28일 수요일

11/26 [독서토론회 후기] - 스토리(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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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의 아이딘이 주최하는 제 9회 독서토론이 공간 북두칠성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독서토론의 주제는 '스토리(Story)'라는 책으로 행동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심리 처방을 해 주는 책입니다. 오늘 독서토론회의 사회는 백종옥 선생님께서, 다과는 북두칠성에서 제공해 주신 덕분에 순조롭게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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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1부에서는 행동을 지배하는 스토리, 2부에서는 타인의 변화를 이끄는 스토리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사람은 같은 것을 보아도 심리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른 시각으로 보인다는 재미난 이야기를 시작으로 무감각한 일상 생활을 행복으로 바꾸어 주는 스토리 처방에 대한 글까지 적혀있었는데요. 스토리 책에서는 스토리(Story)와 내러티브(narrative)가 자주 나오는데 사람이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인 이야기라는 의미로 함께 사용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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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가량 이어졌던 독서토론회는 각 장마다 자신에게 많이 와닿았던 부분이나 마음에 드는부분을 공유하고 서로 알아보는 시간으로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마지막은 '사람은 접촉을 많이해야 한다'였는데, 아이딘과 독서토론회에 처음 참석해 주신 김상현, 강대용님과 탁한나양도 모두 공감을 한 부분이였습니다.

책의 제목이 '스토리(Story)'인 만큼 참석자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11월의 독서토론회 였던 것 같아요. 날이 갈수록 따뜻하고 재미있는 시간으로 발전해 가는 독서토론회를 보면서 무척 뿌듯했답니다. 다음 독서토론회는 1월달에!! 상식의 배반!! 이라는 주제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제목만 봐도 끌리지 않나요? 아이딘과 함께하는 독서토론회에 많이 많이 오세요.~

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11/16 2012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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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진주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2012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 ChangeON이 16일 서울에서도 진행 되었습니다.

24일 체인지온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는 '촌놈날다'라는 주제로 지역에서 미디어를 통해 인재로 거듭난 강사분들이 함께해 주셨고 이어진 서울 ChangeON 행사에서는 '사람,아날로그,디지털의 삼각관계'라는 주제로 다음세대재단의 방대욱 실장님이 진행을 맡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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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스타트는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김은미 교수님이 끊어 주셨습니다. 김은미 교수님께서는 2012년 비영리 조직의 디지털 미디어 이해 및 활용도에 대한 조사 결과물을 가지고 재작년과 올해를 비교해 가시면서 말씀 하셨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의 비용 절감, 조직 활동의 유연성 도모, 응집력과 충성도의 유지 등 조사의 필요성이 다양했습니다. 한국에 있는 비영리 조직의 미디어 활용 실태에 대해 지속적으로 알기위해 비영리 단체 500개, 사회적 기업 50개 등이 참여를 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페이스북과 트위터 중 하나라도 사용하고 있는 기업이 많았고 이들 기업은 소셜미디어를 단체의 활동소개, 새소식, 관계유지 부분에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해외 비영리 단체의 성공 3대 요인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요. 소셜 네트워크를 위한 비전과 전략 개발, 상부에서부터 우선 순위를 두는 것, 소셜 미디어 담당자 배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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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인터넷은 사람이 만드는 마당'이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강명구 교수님이 나오셨습니다. 강명구 교수님께서는 SNS망의 개념도를 아시아가 중심이되고, 홍콩과 싱가폴, 일본까지 모두 한국이 연결되어 있는 통신시대라는 말로 시작하셨습니다. 나라와 나라 간이 연결되어 있는 것과 같이 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은 불변의 법칙입니다. 소규모 단체들을 집중하는 것을 강조하시면서 비영리 단체들이 소셜미디어에 투자를 별로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언급하셨습니다. 소셜 미디어는 도구이고 사람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효율성이 달라집니다. 교수님께서는 '돈을 모으는 것은 소셜 미디어가 아니라 결국은 사람이다.'라는 말로 우리가 소셜 미디어를 왜 사용해야 하는지 보다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중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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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교수님의 말씀이 끝나고 ChangeON에서 준비한 점심 식사가 끝나고 이어진 2부에서는 10분 가량의 브레이크 타임이 있었는데요. 사회자가 임의로 나눠준 조별로 풍선 던지기 게임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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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의 시작은 모으고, 고르고, 정리하는 큐레이터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님께서 정보의 결핍과 과잉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정보 결핍에는 집대성 문화, 일목요연한 분류, 객관적인 정보 수집이 있었고, 정보 과잉에는 트위터에는 1일 2.5억개의 트윗이 게시되고 유투브는 1초당 1시간 분량의 양이 업로드 되며 시공간의 데이터 혼합이 있었습니다. 유투브를 통해 전세계로 널리 알려지게 된 싸이도 영향력이 있는 매개체와 그 속에 존재하는 사람을 통해 가능했습니다. 상품을 콘텐츠로 바꿔 읽는 것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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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 현실계와 가상계의 혼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분은 카이스트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겸직 교수님이신 김지현 이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현실 속 데이터들이 가상으로 스며들어 디지털은 현실을 많이 닮아갑니다. 현실에서 어디든 가상 데이터를 볼수 있고 그 대표적인 예로 디지털기기,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전자 책 입니다. 이어진 말씀에는 무한 글로벌의 시장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Daum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이메일 기능이나 카페기능을 벗어나 모자를 만든다든지 하는 경우에는 경쟁사가 바뀔 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경우에는 Daum의 새 경쟁자는 모자를 만드는 타기업이 됩니다. IT 기술의 진화는 무한이며 모든 기기의 네트워크화가 필요하다는 말로 끝맺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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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의 시작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서은국 교수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주제는 아날로그의 순애보. 철학은 행복의 과학이며 이것이 곧 긍정 심리학으로 변합니다. 이 말은 결국 모든 것은 행복을 위하여 일어난다는 말씀을 덧 붙여 설명해 주셨는데요. 화려한 삶의 조건에는 건강이나 연봉, 나이, 학벌, 외모 등이 먼저 생각납니다. 하지만 행복지수는 새조건에 빨리 적응하고, 인생의 변화는 복잡한 파생 효과를 낳기 때문에 성격이나 대인관계가 더 중요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결론적으로 성공이나 돈이 가져다 주는 것은 힘이나 자존감이며 행복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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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획자 김탕님께서는 '복제의 불가능성을 카피하다.'라는 주제로 내가 느끼는 아날로그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게임의 과몰입은 문제가 된다는 명제로 놀이에는 물리적 공간이 필요합니다. 영화 '룸바'를 보면 학교 안에서 아이들이 일상이 끝나면 고함을 지르면서 나오는 장면이 있습니다. 비록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일상은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입니다. 이렇다는 것을 알면서도 피하고 싶거나 지루한 것으로 인식되어 찾아오는 것이 소외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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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원 CO-UP 대표님께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 허물기'에 대한 내용을 다루어 주셨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은 선거활동이나 정치에 트위터를 사용하여 성공했습니다. 이외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섞여있는 경우에는 이메일 사용시간을 늘리거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마우스를 구입하며 온라인으로 커뮤니티, 사이버 가수, 온라인 쇼핑몰, 온라인 대화방 등의 소셜 미디어가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다양한 분야에서 온라인을 통한 국민과의 대화, 협력소비, 온라인 이력서, 강남 스타일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한 성공 사례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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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오픈 세션의 첫번째 순서는 전국 귀농 본부 박호진님 입니다. 박호진님께서는 농사와 소셜 네트워크의 만남으로 블로그를 개설하여 IT 전문가 분들과 농사이야기를 꾸며 글을 올렸더니 공감이 가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하고 블로그에 들어오고 싶어하시는 자발적인 참여도가 올라갔습니다. 농사를 가르쳐 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만남을 통해 보완하여 12월쯤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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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순서. 사회적 기업 열매 맺는 나무의 송완님 입니다. 사회적 기업에서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소개 하고자 오르게 되었다는데요. 열매 맺는 나무는 주체적이고 좀 더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아프리카 르완다에 가게 되었습니다. 르완다에 두 차례 방문하여 대학교에서 세미나를 진행하고 현지 리서치를 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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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순서. 위즈돔의 김미연님 입니다. 위즈돔이란 내가 필요한 경험과 지혜를 언제든지 손쉽게 전달 받을 수 있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는 것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자 하는 사람들은 온라인에 게시하고, 보고자 하는 사람들은 쉽게 구매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과정을 도우고 있는 역할을 하고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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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순서. 경남과학기술대학교의 신용욱 교수님입니다. 신용욱 교수님께서는 촌에서도 날 수 있다는 주제로 할머니, 할아버지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서 먼저 시작 하셨습니다. 이어 본질, 소통, 연결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시골에서 지역 특화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역량을 갖추기 위해 학생들과 지역주민들과도 네트워킹을 구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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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순서. 집밥을 운영하시는 박인님 입니다. 밥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오셨다고 하셨는데요. 1인 가구의 30% 이상이 우울증이라는 사실을 알고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모아 같이 먹고 같이 이야기하자는 뜻에서 힐링을 찾았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에 밥을 같이 먹자고 글을 많이 올리자 반응이 오고, 모임이 생기기 시작하여, 비즈니스로 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박인님의 밥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8시간 가량의 ChangeON은 막을 내렸습니다. 함께 듣고, 함께 먹고, ChangeON으로 하나 된 분들을 많이 만나고 왔습니다. 각자의 이야기는 다르지만 ChangeON에 온 목적만큼은 같은 사람들과 보낸 시간은 뜻깊었습니다. 2013ChangeON에서 또 뵙기를 기약하며 ChangeON이 더 많이 번창하기를 바랍니다.

2012년 11월 7일 수요일

10/20 Evernote & Talk in Jinju. Gyeo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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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4시에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Evernote & Talk in Jinju 모임이 있었습니다. 한국의 에버노트를 이끌고 가시는 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셨는데요. Troy Malone 아시아 퍼시픽 본부장님과 김지영님, 조명원님, 진대연님, 에버노트 라이프의 저자이신 홍순성님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자상거래·무역학과 박상혁 교수님이 참석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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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Evernote & Talk in Jinju'는 'Ever food 투어'를 하고 계시는 에버노트 관계자 분들이 진주를 방문 해 주셔서 만들어진 자리인데요. 진주의 맛집 '수복빵집'의 팥이 들어간 빵을 준비 하였습니다. 음료와 간단히 시식하면서 소셜의 생태계이자 플랫폼의 전도사이신 분들의 토크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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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상혁 교수님이 에버노트 사용에 대한 사례에 대해 말씀 해 주셨습니다. 교수님의 입장에서 교수님이 사용하는 에버노트 사용 방법 이었는데요. 교수님이시다 보니 강의와 논문, 회의가 많으신데 지저분하고 서류 정리가 잘 되지 않아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셨습니다. 페이스북은 자료가 흘러가 지난 자료 찾기가 어려운 반면 검색 기능이 뛰어난 에버노트는 SNS를 더 화려하게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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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에버노트 라이프의 저자 홍순성님의 에버노를 사용하는 기술에 대한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에버노트의 장점에는 기억하고 싶은 것을 잊지 않을 수 있고, 기록이 나를 발전시키며 더욱 똑똑하게 해주는 도구라고 하셨습니다. 종이와 컴퓨터, 스캐너, 사진, 검색으로 업무처리를 하시고 자료관리, 할일, 스크랩등을 이용하고 계셨습니다. 덕분에 책상 정리과 컴퓨터 파일 정리가 보다 용이해 지고 홍순성님의 소중한 추억들을 기록하여 보관하다 보니 삶의 가치가 증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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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2부에서는 에버노트 관리자들과 참석자들의 Q&A시간이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질문에는 분류를 잘 하는 방법이나 쉽고 자주 쓰이는 것들을 쉽게 찾도록 하는 방법등이 있었으며 빠르고 쉽게 찾도록 하기 위해서 글 작성시에 태그를 걸도록 하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에버노트 푸드투어는 같이 먹고 함께 공유하는 만남의 다리가 되어 기록을 해 두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기 위해 에버노트 관계자분들과 보낸 만남의 시간은 보다 뜻깊었습니다.

10/17 소셜네트워크로 10만 인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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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꿈꾸는 소양강좌가 열렸습니다. 강좌는 크레벤아카데미 백기락 대표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소셜네트워크로 10만 인맥 만들기'라는 주제로 시작 되어 '사람은 양적인 기반의 데이터로 부터 신뢰한다.'고 하셨습니다.

백기락 대표님은 소셜 네트워크로 실제로 약 10만명의 인맥을 보유하고 유지, 관리하고 계셨으며 10만명에게 메일을 전송할 경우 3,000명 정도의 답변을 받아 보신다고 합니다. 자신의 주변에는 자신과 같거나 비슷한 사람만 존재하여, 정보를 공유하여도 공유하는 정보가 같습니다.  때문에 인맥 관리는 공통점에서 시작하지만 비즈니스의 경우에는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그런 정보를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학교에서 토익을 바라보는 학생들이나 기업에서 글로벌을 바라보는 직장인들의 공통점은 지식을 쌓는 방법의 문제라고 하셨는데요. 어떠한 전문 분야에서 정말로 정보를 얻고 싶다면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 중에서도 최고(CEO)를 만나야 합니다. 백기락 대표님께서도 관심 분야에서 최고자리에 계신 분들을 만나면서 지금의 자리에 오시기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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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의 주제가 소셜 네트워크인 만큼 가장 와닿았던 부분이 스토리텔링을 이용한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멀리 있지만 도움을 받는 과정에 대해 말씀해 주셨던 부분인데요. 가치가 있고, 창의적으로 세련되게 투자할 만한 학생에게는 백기락 대표님의 10만 인맥을 통해 도움도 주고싶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관계는 기하급수적으로 만날 것을 추천해 주셨고, 많은 사람을 만나되 최고인 사람을 만나야 하고 자주, 남들이 하지 않는 작은 것들로부터 그 관계를 유지해 나갔으면 좋겟다고 마무리 해 주셨습니다. 2시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표님의 수많은 강의 경험에서 쌓여진 내공으로 정말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무조건 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2년 10월 31일 수요일

2012.10.31 e-비즈니스세미나(GTEP)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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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31 e-비즈니스세미나(GTEP)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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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0일 화요일

10/12~13 Che - Jen Su 교수님 진주 방문기

한양대학교 교수님으로 한양대 학생들을 가르치시고 계신 Che - Jen Su 교수님이 진주에 있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를 방문하셨습니다. Che - Jen Su 교수님은 본교 박상혁 교수님과 친분이 있으신 교수님으로 대만 분이시며 현재 교환교수님으로써 서울에 거주하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첫날 10일은 진주에서 열렸던 '진주남강 유등축제'에 아이딘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이전에 서너번 진주를 방문하신 적이 있던 교수님은 생각보다 진주에 대해서 많이 알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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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GTEP 발대식에도 참석하여 자리를 같이 해 주셨습니다. Su 교수님은 경남과학기술대학교의 GTEP사업단의 무한한 발전을 기대하고, 참석하신 점에 대해 뜻깊게 생각하신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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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구경도 시켜드렸는데, 특히 도서관을 마음에 들어하셨습니다. 대만과 중국의 역사 이야기도 해주시고 오히려 저희들을 편하게 대해 주셔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는데요. 12일까지 Su 교수님과 좋은 시간 많이 보낸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2012.10.29 정보통신과 기업경영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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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9 정보통신과 기업경영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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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2012.10.22 정보통신과 기업경영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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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2 정보통신과 기업경영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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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Wooten - Isn't she lovely

기타를 치려면 이정도는 쳐다 좀 친다는 이야기를 들을 듯, 그런데 민들레 학교에 다니는 큰딸 친구들은 이런 곡을 연주하려는 무모한 도전을 한다. 그냥 취미로 말이다.

페이스북을 만들었던 주커버그도 창업은 취미삼아하는 것이라는 인터뷰기사가 기억에 남는다. 좋아서 하는 것. 그것이 최고다.

<Victor Wooten - Isn't she lovely>

2012년 10월 16일 화요일

10/12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직업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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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4시에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꿈을 키우는 소양강좌가 열렸습니다. 이번 소양강좌는 Future Designers 최형욱 대표님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최형욱 대표님은 강의에 앞서 '직업이 어떻게 변하고 미래가 오는가?'라는 주제로 디지털 과학 기술의 발전에 대해 말씀 해 주셨습니다. 직업의 주요 변화 요인에 대해 열가지를 언급해 주셨는데 인구 변동, 국제화와 경제 환경 변동, 정부 정책 및 정치적 복잡도 증가, 비즈니스 3.0 경영방식, 과학 기술의 발전, 세대변화, 교육과 가치관에 대한 변화, 디지털 미디어의 변화에 대해서 설명 해 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기술의 변화에 대해서 말씀 해 주셨는데요. 직업과 기술의 관계에서 TV의 출연과 컴퓨터의 발전, 인터넷의 탄생 등으로 시간과 공간이 변화 한다고 하셨습니다. 소셜에서 영향력이 큰 사람이 홍보하기가 편리한 유투브와 같은 사이트를 사용했을 때 혁명이 시작됩니다. 집단지성에 대해서도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집단지성이란 다수의 개체들이 서로 협력하거나 경쟁을 통하여 얻게 된 지적 능력의 결과로 얻어진 집단적 능력을 일컫는 말입니다.

요즘의 시대는 기술의 변화로 직업이 변하고 있다는 결론으로 강좌는 끝이 났습니다.

2012년 10월 13일 토요일

초등학교 수학여행 가정통신문



2012년 10월 11일 목요일

글로벌 무역 전문가 양성 사업단 GTEP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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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4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 1층 세미나실에서 '글로벌 무역 전문가 양성 사업단 GTEP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는 권진택 총장님과 손성문 GTEP 사업단장님을 중심으로 올해 8월부터 GTEP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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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문 GTEP 사업단장님의 내빈 소개및 인사말로 시작하여 GTEP 학생 및 지도교수 소개, 참석해 주신 산청군, 진주시, 중소기업진흥곤단, 진주상공회의소, 무역협회 경남지부, 이노비즈 경남지회, 이업종 교류회 등의 대표자 들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내빈들 께서는 '수출만이 살 길이다.'라는 공통 된 주제로 지역과 대학이 win-win하는 글로벌 무역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한 교육 무역 아이템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본교의 GTEP 23명의 요원들은 기업과 학생과 전공 교수님이 액션러닝(A/L) 방식으로 함께하는 교육과정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 GTEP 사업단이 추진하는 교육과정은 팀을 통한 문제해결과 전자상거래 기법을 이용한 대외무역 시장개척과 네트워크 형성이라는 점에서 타학교 GTEP과는 다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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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EP요원 23명은 조별로 나누어져 각 조별 기관무역과 MOU를 체결 하였습니다. 박상혁 교수님, 김철호 GTEP 지도교수님, 곽영식 교수님, 김창완 교수님, 배대권 교수님으로 구성 된 GTEP 학생 조는 대학과 지역사회의 발전과 이윤을 IT를 통한 글로벌 인재로 양성해 보이겠다는 조인식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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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EP 요원들이 직접만든 동영상을 마지막으로 단체 기념 사진도 촬영했습니다. 팀을 통한 차별화 된 GTEP의 남은 기간이 많이 기대되는데요. 앞으로 글로벌적으로 많이 양성되었으면 합니다.

2012년 10월 9일 화요일

10/8 [독서토론회 후기] 스파크(SPARK) - 저자 송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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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저녁 7시. 아이딘이 주최하는 제8회 독서토론회가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달 독서토론회의 주제는 저자 송인혁님의 '스파크'였습니다.

송인혁씨는 한국의 대표적인 TED전도사로서 TEDxSamsung을 공동으로 창립했고, TEDxSeoul의 오거나이저로서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확산하는데 매진해 왔습니다.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핵심 요소가 창의적 열정가들의 협력임을 간파하는 송인혁씨는 더불어 미래지향적인 가치에 앞장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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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회의 시작은 '사이먼 시넥'의 TED 동영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사이먼은 'Why → How → What'를 마음을 움직이는 서클이라고 정의하고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주문은 'Why에서 시작하라'. 일반적인 마케팅 방식은 'What이라는 물질적인 것'에서 시작해 'How라는 방법'을 거쳐 What로 가라!

Why를 이야기 함으로써 감정적으로 연결되고 공감을 획득한다면, 사람들은 이후에 따라오는 논리(How)를 반박하기보다 합리화 하는 쪽으로 접근한다는 것입니다. 정서는 내가 그것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제공하고 사이먼은 메시지를 전달할 때 '왜'를 먼저 이야기한 다음 '어떻게'를 보여주고 마지막에 '무엇'을 제시하는 골든 서클 구조를 제안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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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회에 참가한 아이딘 외 다수 분들과 '스파크'에 대해 토론도 해보았습니다. 시대의 리더는 영감으로 이끈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신념이다, 등의 의견과 신념, 열정, 피드백이 많이 강조 되었습니다.

정서적 동질성과 개인을 지배하는 상황과 시스템, 공유의 의미를 알게 해준 뜻깊은 시간 이였습니다. 바쁜 일상 생활에서 잠시 여유를 가지고 책 읽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이딘와 함께하는 독서토론회는 한달에 한번 씩 열린답니다.

페이스북 10주년 동영상

송인혁님의 한글번역자막이 돋보이는 동영상입니다. 우리를 연결하는 것들... 의자, 초인종, 다리 , 비행기... 그리고 페이스북. 우리를 연결하는데 활용되는 것들입니다

2012년 10월 3일 수요일

창의적 인재를 위한 마인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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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인재를 위한 마인드맵

경남과기대 2012년도 2학기에는 저의 수업중에 마인드맵(mindmap) 작성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9월3일에는 한국액션러닝협회 박승희 실장님을 모시고 "마인드맵과 나의 인생"이라는 주제로 특강도 진행하였습니다. 

그 뒤로 매 수업마다 수업때 진행되었던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도록 시켰어요. 처음에는 다소 어려워하면서도 시간이 흐르면서 수준 높은 마인드맵이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던 중, SK커뮤니케이션즈 정진호 차장님의 마인드맵 기고문이 체인지온 사이트에 나온 것을 보고, 학생들로 하여금 그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그려보도록 하였습니다

2012년 9월 29일 토요일

QT 에스겔 23: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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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에스겔 23:36~49

종교적, 정치적 타락의 징벌로 의인과 폭도들을 통해서 이루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일의 중심에 여호와 하나님이 계심을 알기 원하신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에게는 교회에 다니기는 하나 하나님께는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이러한 섭리가 보이지 않는다. 세상은 세상의 법치로 돌아간다고 생각한다. "문제야, 너는 하나만 보노, 넌 그러니 문제다. 문제야"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God is right - J Rabbit(제이래빗)


제이래빗(J Rabbit) - God is right.




God Is Right-제이래빗

Sometimes people say
that we are wonder
'How did you guys get to that place?'
the one thing we can say
we have a strong back
God is always
God is always alright
All right

Even we say that we've been
through wonder
'How did we get to this place?‘
the one thing we can say
Glory Allelu
Glory allelu glory alleluia
Allelu

God is right
that's why we are singing his love aloud
my God is always right
with him always alright.

God is right
that's why we are singing his name on high
My God is always right
with him always alright
[출처] God Is Right-제이래빗|작성자 TWJ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첫번째모임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저의 사례도 공유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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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첫번째모임

  • 제목: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첫번째모임
  • 일시: 2012.9.25. 저녁 7-9시
  • 장소: 부산 크리스토퍼리더쉽부산센터 강의실(사직역 3번 출구 1번)

1. 인사: 문승재님
2. 자기소개: 전체
3. 에버노트 유명 활용자의 사용기: 홍순성, 박승훈, 박상혁, 진대연, 문승재
4. 첫번째 발표자: 문승재
  • 원칙: 정보는 한 바구니에 담아야 한다. 원하는 것은 한방에 나와야 한다. 공유가 쉬워야 한다
  • 초기: 프리노트 -> 파워노트(그림과 링크를 넣을 수 있음) -> DK노트(공유가 쉬움) -> 윈도우 메모장(데이터의 호환성 좋음) -> 어썸노트(모양도 이쁘고, 공유도 쉬움, 아이폰에서 작동, 어플계의 김태희, 단점: 모바일에서만 됨) -> 에버노트(다양한 모든 기기에 잘 받음)
  • 대답: 에버노트 
  • 에버노트는 모든 디바이스, 심지어는 몰스킨까지 모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파일도 모을 수 있다. 스캐너중에는 캠스캐너가 최고…
  • 공유: 원하는 모든 것을 원하는 곳(SNS, 에버노트 등등)에 보낼 수 있다. 
  • 결론: 한바구니, 활용, 동기화(공유)
  • 에버노트를 쓰면 좋아지는 점: 이해력(인지/수집), 사고력(분류/연결), 표현력(말/글/몸)
  • 스마트워크시스템 만들기: 드롭박스(파일서버, 폴더공유) + 에버노트(지식경영시스템, 노트북공유) + 구글(스케줄, 캘린더공유) -> 크리스토퍼리더쉽센터(비영리단체) 시스템 구축


5. 두번째 발표자: 박상혁
저의 발표는 슬라이드쉐어로 공개합니다


2012년 9월 25일 화요일

QT 빌립보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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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빌립보 4:1-9



매순간 항상 생각하자. 이 순간 의미있고 가치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단, 세상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말이다. 그리고 이를 실행으로 옮기자. 이것이 평화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