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our website (gisoopa + TRUST).

Dream the impossible, Do the impossible love, Fight with unwinnable enemy, Resist the unresistable pain, Catch the uncatchable star in the sky.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닿을 수 없는 저 밤하늘의 별을 따자.
-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중에서 -

혁신적 강의란?

혁신적 강의는 내 강좌를 세상에 공개함으로 시작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내 수업에 들끓도록 하자.

소통과 나눔의 무대

제1회 소나무. 소통으로 찾은 행복. 2012년 3월 23일

창의성

연결만 잘 시켜도, 창의적인 생각은 차고 넘친다.

생태계

기업을 살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게 하는 것

TRUST

TRUST = Tree Roots Using Social Technology. 울 연구실 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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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8일 토요일

[리뷰] Blogo 앱 테스트

맥용 블로깅 앱은 Blogo를 테스트해보았다.
기본적으로 에버노트기반으로 워드프레스와 블로거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완전히 내가 사용하는 환경과 100% 동일한 것이다. 가격은 MarsEdit보다 저렴한 32.99달러이다. 일단 20일 무료테스트를 시도한다.
첫 시작은 연동작업. Blogo와 워드프레스를 연동하고, Blogo와 에버노트를 연동한다.

1) 일단 에버노트에서 원고를 작성한다.


2) 동기화를 누르면 자동으로 Blogo 앱에 내용이 나타난다.


3) 마지막으로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면, 짜잔... 이거 대박인걸...


* 마지막으로 Blogo 홍보동영상은 무척 매력적이다

2015년 2월 10일 화요일

에버노트의 자료분류 나는 계속 공사중이다

에버노트에서 자료를 분류하는 방식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트리구조(tree structure)의 노트북과 스택. 네트워크구조(network structure)의 태그.

에버노트 사용 초중반까지도 태그는 거의 활용하지 않고 전통적 분류체계인 노트북과 스택과 사용했다. 인류의 역사는 트리구조의 지식분류역사와 동일하다는 알렉스 라이트의 말대로 태그보다는 노트북 중심의 자료분류만을 활용하였다.

하지만, 에버노트 대가 홍순성님의 조언에 따라 태그만을 가지고 자료분류하기로 결정. 기존의 노트북은 전면 삭제하고 태그 중심의 네트워크 구조만 남기는 대수술을 단행했다.

몇달이 지난후, 태그가 주는 편리함보다도 노트북이 주는 전통적 분류체계가 주는 직관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을 다시 하게 되었다. 즉, 노트북 분류와 태그 분류을 병행해서 사용하기로 최종 결정... 그래서 지금도 에버노트 자료 재분류 공사는 계속 진화중이다.

누군가 그러더군.. 이것이 학습하는 과정이라고, 쌓아놓은 개인의 지식체계를 계속 흔드는 것이 학습이라는 것이다.



2015년 2월 9일 월요일

개인의 비구조화된 자료관리도구로 최고인 에버노트(evernote)

정보화가 진전되어도 그동안 초점 맞추어왔던 분야는 정형화된 자료에 대한 정보화다. 그나마 기업에서는 나름대로 비정형화된 형태의 자료(동영상, 각종 종이문서, 메일 등)를 지식경영시스템을 활용해 관리하려고 노력해 왔으나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개인의 정보관리 측면에서는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 그냥 파일을 하드디스크나 클라우드 서비스에 맡기는 두는 것뿐이였다.

이런 측면에서 에버노트야 말로 개인정보관리로써는 최상의 도구이다. 노트북과 태그를 잘 활용하면 개인화된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가능하며 비정형화된 자료의 관리도 용이하다.

나의 모든 자료의 콘트롤타워(control tower) 역할을 하는 것이다. 에버노트를 기반으로 축적된 자료는 새로운 글을 작성하다든지 이를 통해 공유하기도 쉽다.


빅데이타가 자료의 양에 문제가 아니라 비구조화된 정보를 다루는 문제라는 데이븐포트의 지적이 맞다면(데이브포트, Big data@work, 2014), 에버노트야 말로 검색, 태그 등의 기능을 잘 활용한다면 빅데이타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수도 있지 않을까?

2015년 2월 2일 월요일

보이솟(Max Boisot) 교수의 사회적 학습 순환(social learning cycle) 모형

2011년도에 타개하신 펜실바니아대학 Boisot교수의 Social Learning Cycle. 최근 집중해서 살펴보고 있는 모형이다.

SLC모형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개인의 암묵지는 문제해결과정과 센스메이킹(sense making)통해 비구조화된 정보가 구조화된다. 구조화된 정보만이 각종 모임, 소셜미디어, 출판 등의 방법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확산된다. 구조화된 정보만 조직자산으로서 가치가 있다. 확산된 정보는 각각 개인이 활용, 실행 등의 과정을 통해 내재화된다. 내재화과정을 거치면서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진다. 새로운 가치는 정보 수집과정을 거쳐 다시 암묵지형태로 돌아온다.


최근 스마트워크와 소셜미디어에 대한 연구가 넘쳐나고 있지만, 너무 가볍고 통찰력이 높지 않아 불만이었는데, 갑자기 생각난 모형이 Boisot교수의 모형들이다. 박사과정시절 읽었던 내용이기도 하다. 외국에서의 높은 인지도에 비해 한국에서는 아직 잘 알려지지는 않은분. 이에 당분간 이분 연구에 집중하고자 한다. 에버노트와 소셜미디어 활용에 대한 설명을 SLC모형으로 풀어내는 것. 2015년 올해 연구주제이기도 하다.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첫번째모임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저의 사례도 공유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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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vernote: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첫번째모임

  • 제목: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첫번째모임
  • 일시: 2012.9.25. 저녁 7-9시
  • 장소: 부산 크리스토퍼리더쉽부산센터 강의실(사직역 3번 출구 1번)

1. 인사: 문승재님
2. 자기소개: 전체
3. 에버노트 유명 활용자의 사용기: 홍순성, 박승훈, 박상혁, 진대연, 문승재
4. 첫번째 발표자: 문승재
  • 원칙: 정보는 한 바구니에 담아야 한다. 원하는 것은 한방에 나와야 한다. 공유가 쉬워야 한다
  • 초기: 프리노트 -> 파워노트(그림과 링크를 넣을 수 있음) -> DK노트(공유가 쉬움) -> 윈도우 메모장(데이터의 호환성 좋음) -> 어썸노트(모양도 이쁘고, 공유도 쉬움, 아이폰에서 작동, 어플계의 김태희, 단점: 모바일에서만 됨) -> 에버노트(다양한 모든 기기에 잘 받음)
  • 대답: 에버노트 
  • 에버노트는 모든 디바이스, 심지어는 몰스킨까지 모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파일도 모을 수 있다. 스캐너중에는 캠스캐너가 최고…
  • 공유: 원하는 모든 것을 원하는 곳(SNS, 에버노트 등등)에 보낼 수 있다. 
  • 결론: 한바구니, 활용, 동기화(공유)
  • 에버노트를 쓰면 좋아지는 점: 이해력(인지/수집), 사고력(분류/연결), 표현력(말/글/몸)
  • 스마트워크시스템 만들기: 드롭박스(파일서버, 폴더공유) + 에버노트(지식경영시스템, 노트북공유) + 구글(스케줄, 캘린더공유) -> 크리스토퍼리더쉽센터(비영리단체) 시스템 구축


5. 두번째 발표자: 박상혁
저의 발표는 슬라이드쉐어로 공개합니다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에버노트와 함께하는 대학교수 일상생활

From Evernote:

에버노트와 함께하는 대학교수 일상생활


2012 에버노트 에듀 컨퍼런스의 발표자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  12:30 ~ 1:00  접수 및 등록
●  1:00 ~ 1:25  에버노트 에듀 컨퍼런스 Intro
기조연설 : 스마트교육 정책방향과 에버노트활용의 의의  |  이병승 교육연구사, 교육과학기술부
에버노트 한국지사 소개 및 향후계획  |  조명원 한국사업총괄담당, 진대연 기술지원담당
●  1:25 ~ 2:25  발표자 그룹 1.  [초/중/고교편]
초등학생과 함께한 학습노트 활용사례 - 독서노트와 협력노트  |  이호진 선생님, 울산 삼정초등학교
만학도 선생님의 에버노트 활용기  |  박종필 선생님, 평택 평일초등학교 (학생사례 공모전 2위)
교사의 스마트 잡무 그리고 스마트 학급 경영  |  안태일 선생님, 고양 중산고등학교
에버노트 파일럿팀 사례발표  |  박승훈 선생님, 에버노트 교육분야 앰배서더, 김해외국어고등학교
●  2:25 ~ 2:40  휴식
●  2:40 ~ 3:50  발표자 그룹 2.  [대학편]
일본 학교의 에버노트 활용사례  |  이노우에 켄, 에버노트 일본 사업본부장
대학생활의 모든 기록을 에버노트로...  |  김우성 학생, 경북대학교 (학생사례 공모전 1위)
에버노트를 대학교 때 활용하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전진주 학생, 국립안동대학교
에버노트와 함께하는 대학교수 일상생활  |  박상혁 교수, 국립경남과학기술대학교
혜민아빠의 에버노트 활용팁  |  홍순성 소장, 에버노트 퍼블릭스피킹 앰배서더, 에버노트 라이프 저자
●  3:50 ~ 4:30  Q&A
●  4:30 ~ 4:45  파트너 소개
후지쯔 : ScanSnap 스캐너와 학생 포트폴리오 관리 SW 소개
형아소프트 : 러닝플랫폼 학습관리와 에버노트 연동 소개
북잼 : 에버노트에서 바로 전자책을 제작하는 셀프퍼블리싱 소개
●  4:45 ~ 5:00  경품추첨 및 마무리


올레생방송 1부: 발표자그룹1[초중고]



올레 생방송 2부: 발표자그룹2[대학]



제가 나오는 부분은 2부의 [00:51:15]부터 [01:09:55]까지 입니다.

PDF발표자료



제가 활용하고 있는 에버노트 기반 업무체계도 입니다.


플릿커 사진공유

http://flic.kr/s/aHsjBorp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