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에 타개하신 펜실바니아대학 Boisot교수의 Social Learning Cycle. 최근 집중해서 살펴보고 있는 모형이다.
SLC모형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개인의 암묵지는 문제해결과정과 센스메이킹(sense making)통해 비구조화된 정보가 구조화된다. 구조화된 정보만이 각종 모임, 소셜미디어, 출판 등의 방법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확산된다. 구조화된 정보만 조직자산으로서 가치가 있다. 확산된 정보는 각각 개인이 활용, 실행 등의 과정을 통해 내재화된다. 내재화과정을 거치면서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진다. 새로운 가치는 정보 수집과정을 거쳐 다시 암묵지형태로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