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our website (gisoopa + TRUST).

Dream the impossible, Do the impossible love, Fight with unwinnable enemy, Resist the unresistable pain, Catch the uncatchable star in the sky.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닿을 수 없는 저 밤하늘의 별을 따자.
-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중에서 -

혁신적 강의란?

혁신적 강의는 내 강좌를 세상에 공개함으로 시작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내 수업에 들끓도록 하자.

소통과 나눔의 무대

제1회 소나무. 소통으로 찾은 행복. 2012년 3월 23일

창의성

연결만 잘 시켜도, 창의적인 생각은 차고 넘친다.

생태계

기업을 살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게 하는 것

TRUST

TRUST = Tree Roots Using Social Technology. 울 연구실 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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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6일 수요일

[리뷰] The Goal / 더골

  • 생산성이란 한 회사가 그 회사의 목표치에 점점 다가가는 일련의 행위(p.76)
  • 공장의 효율적인 운영규칙(p.119)
    • 현금창출률: 시스템이 판매를 통해서 돈을 창출하는 비율, 공헌이익(회계)
    • 재고: 조직에서 팔고자 하는 물품을 구매하는데 투자한 총액
    • 운영비용: 조직이 재고를 현금창출로 전환시키기 위해 발생되는 총비용
  • 로봇(자동화) 도입 효과(p.130)
    • 제품 판매량이 늘었는가? -> 현금창출률이 증가했는가?
    • 직원을 해고시켰는가? -> 운영비용이 줄었는가?
    • 재고가 줄었는가?
  • 전 직원이 쉬지 않고 일하는 공장은 최악의 효율성을 만들어낸다네(p.160)
  • 균형 잡힌 공장(balanced plant) (p.161)
    • 본질적으로 서구 사회 전체의 모든 제조업 경영자들이 추구하는 있는 것
    • 모든 자원의 생산능력이 시장 수요와 정확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는 공장
  • 종속적 사건과 통계적 변동(p.182)
    • 종속적 사건: 선행된 작업은 그 다음 작업이 진행되기 전에 처리돼 있어야 하고, 부품 역시 제품을 조립하기 전에 이미 연속적인 단계를 거쳐 완성돼 있어야 하며, 제품을 출하하기 전에 조립이 끝나 있어야 한다
    • 통계적 변동: 평균에는 항상 편차가 있다
  • 제약자원(병목지점의 생산자원, bottleneck resource): 어떤 자원의 가공능력이 부품에 대한 수요와 같거나 적은 것(p.250)
  • 비제약자원(비병목지점의 생산자원, non-bottleneck resource): 가공능력이 수요보다 큰 자원(p.250)
  • 재고관리(p.251)
    • 생산능력과 수요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님
    • 제품 흐름과 수요의 균형을 맞추는 것
  • 생산흐름(p.252)
    • 생산이 수요보다 약간 작게 설계
    • 생산흐름과 시장수요가 동등하게 유지된다면 시장수요가 감소할 경우, 결국 손해를 보는 쪽은 생산자
    • 흐름을 제어하는 쪽은 생산자
  • 공장 작업방식(표준원가에 따라 작업하지 말라)(p.282)
    • 오늘의 현금창출에 도움이 되는 것만 작업
    • 병목자원의 부하량을 덜어내 비병목자원으로 옮기는 것
  • 원자재가 공장에 입고되어 완제품으로 생산되는 총시간(p.387)
    • 작업준비(setup) 시간: 기계가 다음 부품 가공을 위해 준비하는 동안 그 부품이 기계를 기다리는 시간
    • 가공시간(process time): 원자재가 완제품으로 생산되기까지 실제로 소비되는 시간
    • 대기시간(queue time): 원자재가 가공되어야 할 기계가 먼저 투입된 원자재를 처리하면서 대기가 발생하는 시간
    • 유휴시간(wait time): 대기시간과는 달리 원자재가 조립될 다른 부품을 기다리는데 소비하는 시간
  • 5단계 시스템(p.490, 502)
    • 제약요인(병목요인)을 찾는다
    • 제약요인을 최대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 위 결정에 따라 다른 요인들을 다 종속시킨다
    • 제약요인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 피드백: 점검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반복한다
  • 경영자의 역할(p.543)
    • 무엇을 변화시켜야 하는가?
    • 어떤 방향으로 변화시켜야 하는가?
    • 어떻게 변화를 일으킬 것인가?

2015년 8월 11일 화요일

[리뷰]북새통008: 책+변방+소통 | 2015.08.07(금)

"역사의 변화는 항상 변방에서 시작됩니다. 변방에서 책을 두고 소통할때 변화의 단초는 시작될 것입니다"


한창 휴가철에 열린 북새통. 핵심 참여자인 이모군, 박모선생도 마산 창동예술촌으로 마실나간상태라 더욱 더 소수가 모인 북새통008.
그래도 열기는 뜨거웠다. (아마도 너무 더워서리...)


제대로된 사회혁신인 경우, 일단 조롱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쇼펜하우스의 조언이 신선하게 다가와, 자연스럽게 내가 꿈꾸고 있는 무료로 다니는 대안대학이야기를 꺼내놓으니, 여전히 조롱의 분위기가 가득했다. ㅎㅎ 쇼펜하우스의 말처럼 대박의 조짐이 보인다.

주제발표중인 최영, 고세욱님...


발표자의 각자 발표가 끝난뒤 각자 생각한 사회문제를 나열해보고 가장 큰 문제라 생각되는 것을 가지고 토론을 진행하였다. 투표끝에 선정된 주제는 일자리 문제. 크게 공공부문에서 할 수 있는 방안과 우리팀에서 할 수 있는 영역으로 나누어서 토의하였다. "전국민에게 무조건 50만원의 월급을 주자”,”어서 통일을 하자”는 거시적인 대안에서 부터, 우리끼리 판을 짜서 사업하자는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도출되었다. 가장 재미있었던 시간.


항상 모든 모임의 마무리는 성찰의 시간으로 정리


물론 인증샷도 남기는 것은 센스...

2015년 2월 28일 토요일

장애물은 새로운 가능성이다. 문제는 아무런 대응을 안하는 것...

문제는 새로운 기회다.
더 정확히 표현하면,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하려고 할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문제라고 이야기하고 아무런 대응하지 않는 사람 그리고 분명 문제가 있는데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진짜 문제다.


문제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적극적 대응. 여기에 새로운 기회가 있다.
(레너드 슬레진저 외 2인, 한걸음의 법칙, 2012. 읽던중 고찰)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사회적기업이여. 약점을 보완하지 마라. 오히려 약점이 강점이 되도록 하라

약점은 이유가 있다. 구조적일수도 있고, 태생적일수도 있다. 대부분의 약점은 쉽게 보완하기 어렵다. 오히려 본인이 가진 강점을 더 강화해 약점 요인이 더 돋보이게 할수도 있다.

고음처리가 안되는 K팝스타4 이진아. 대부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고음을 내지 못하면 좋은 평가를 얻기 힘들다. 하지만, 독특한 음악성향과 피아노, 편곡실력으로 이를 보완했다. 수퍼스타K6의 곽진언도 비슷한 사례.

둘다 본인의 약점이 더 돋보이게 하는 능력이 있다. 

사회적기업도 마찬가지다. 사회적 기업은 특성상 기존 기업보다 인력, 자금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제약조건이 많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한다고 호소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약점을 보완하는 것도 쉽지 않다. 방법은 오직 하나. 약점을 더 돋보이게하는 강점을 보유하는 것. 이것이 차별화이고, 나만의 길을 가는 것이다


2015년 2월 10일 화요일

에버노트의 자료분류 나는 계속 공사중이다

에버노트에서 자료를 분류하는 방식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트리구조(tree structure)의 노트북과 스택. 네트워크구조(network structure)의 태그.

에버노트 사용 초중반까지도 태그는 거의 활용하지 않고 전통적 분류체계인 노트북과 스택과 사용했다. 인류의 역사는 트리구조의 지식분류역사와 동일하다는 알렉스 라이트의 말대로 태그보다는 노트북 중심의 자료분류만을 활용하였다.

하지만, 에버노트 대가 홍순성님의 조언에 따라 태그만을 가지고 자료분류하기로 결정. 기존의 노트북은 전면 삭제하고 태그 중심의 네트워크 구조만 남기는 대수술을 단행했다.

몇달이 지난후, 태그가 주는 편리함보다도 노트북이 주는 전통적 분류체계가 주는 직관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을 다시 하게 되었다. 즉, 노트북 분류와 태그 분류을 병행해서 사용하기로 최종 결정... 그래서 지금도 에버노트 자료 재분류 공사는 계속 진화중이다.

누군가 그러더군.. 이것이 학습하는 과정이라고, 쌓아놓은 개인의 지식체계를 계속 흔드는 것이 학습이라는 것이다.



2015년 2월 9일 월요일

개인의 비구조화된 자료관리도구로 최고인 에버노트(evernote)

정보화가 진전되어도 그동안 초점 맞추어왔던 분야는 정형화된 자료에 대한 정보화다. 그나마 기업에서는 나름대로 비정형화된 형태의 자료(동영상, 각종 종이문서, 메일 등)를 지식경영시스템을 활용해 관리하려고 노력해 왔으나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개인의 정보관리 측면에서는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 그냥 파일을 하드디스크나 클라우드 서비스에 맡기는 두는 것뿐이였다.

이런 측면에서 에버노트야 말로 개인정보관리로써는 최상의 도구이다. 노트북과 태그를 잘 활용하면 개인화된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가능하며 비정형화된 자료의 관리도 용이하다.

나의 모든 자료의 콘트롤타워(control tower) 역할을 하는 것이다. 에버노트를 기반으로 축적된 자료는 새로운 글을 작성하다든지 이를 통해 공유하기도 쉽다.


빅데이타가 자료의 양에 문제가 아니라 비구조화된 정보를 다루는 문제라는 데이븐포트의 지적이 맞다면(데이브포트, Big data@work, 2014), 에버노트야 말로 검색, 태그 등의 기능을 잘 활용한다면 빅데이타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수도 있지 않을까?

2015년 2월 8일 일요일

창업의 길... 그냥 나만의 길을 간다...

2014-2015년 창업분야 베스트셀러인 Zero to one 조언중 하나. 창조적 독점을 하라는 것. 경쟁체제는 아무도 이윤을 얻지 못하는 마이너스투썸(minus to sum, 서로 손해만 주는 방식)게임이 된다는 것이다. 경쟁한다고 고만 고만한 사람들끼리 싸우느라 힘빼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 경쟁전략의 핵심인 벤치마킹조차도 하지말고 철저히 자기만의 길을 가는 것이다. 남따라해서 성공하기 쉽지 않다. 이것이 차별화다. 내가 잘할수 있는 것에 적당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붓는 것이다. 어렵게 다른 곳에서 찾으려 하지말고 나에게서 찾자. 내가 직면한 문제부터 해결해 가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자기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것이다. 열정이 담겨져 있는 색깔을 보여주는 것이다. 실력은 두번째이다. 나만의 이야기가 있을때, 고객은 관심을 갖는다.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쉽게 재밌게 몰입할 수 있는 곳. 그곳의 이야기를 담아내자. 그곳이 내가 창업할 분야다.


2015년 2월 7일 토요일

성경에서 바라본 기업가정신

1. 창의적 아이템은 창조주로부터 나온다. 해아래 새로운 것은 없는 법. 이미 나와 있는 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것이 나온다. 창조주가 만들어 놓은 세계. 이를 잘 관찰하면 수익성 높은 창업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언 9:10)"

2. 빚을 창업가는 쉽게 생각하면 곤란하다. 공짜없는 투자는 없다. IMF시절 자본대비 부채비율 400%이상인 기업의 80%가 망했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성경에서도 빚지지 말라고 경고한다.
"부자는 가난한자를 주관하고 빚진 자는 채주의 종이 되느니라(잠언 22:7)"

3. 일단 사업을 시작하면 올인해야 한다. 100만원을 투자하면, 200만원 버는 것이 기본이다. 본전치기하는 것은 성경에서는 악하고 게으르다고 표현한다.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달란트 비유, 마태복음 25:26)

2015년 2월 6일 금요일

촌놈날다

Boisot 교수의 I-Space모델은  쉽게 이해되고 설득력이 크다는 점에서 잘 만든 모형이다. 6단계의 Social Learning cycle을 구조화(abstract와 codified)축과 확산축의 개념으로 풀어서 설명했다.
이 모형을 지역 소상공인, 농민, 귀농귀촌자, NGO, 사회적기업, 협동조합을 위해 약간 축을 변형해 '지역의 연결자! 퍼실리테이터!'라는 이름으로 재구성하였다. 대충 그려 봤는데... 오호 이거 말되는 걸....





2015년 2월 3일 화요일

2015년도 1월달 독서목록

2015년도 목표중 하나. 1년 50독하기.
대충 한주에 한권씩 읽으면 된다. 이렇게 다짐하고 실천해 보니, 목표지키기 생각보다 어렵다. 
명색이 선생인데, 책을 많이 읽지 않는거 같아 다소 부끄럽기하지만, 일단 1월달은 대성공.

읽은 도서목록은 다음과 같다.
1. 에디톨로지(김정운). 편집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 김정운, 이어령교수님의 사례를 보고 에버노트를 보다 학술적으로 풀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책. 독서토론모임 북새통 첫번째 책.
2. 제로투원(피터틸). 전통적 창업관련 책보다 색다른 저자의 사고방식을 볼 수 있었던 책. 경쟁하지말고 독점하라는 멘트가 절절히 다가왔다.
3. 관점을 디자인하라(박용후). 사업을 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관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준책. 좀 더 어렵게 이야기하면, 세상의 싸움은 돈과 권력도 아닌 세계관의 다툼이다.. (적고 보니 멋있네)
4. 분류의 역사(알렉스 라이트). 인류의 지식체계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가를 분류체계 관점으로 해석한 책. 에디톨로지와 연계해서 생각해보면 새로운 가치를 얻을 수 있을 듯 싶어 관심을 두고 있다.
5. 바보만들기(존 테일러 개토). 공공 교육시스템이 얼마나 획일적이고 창의성을 말살하는가를 절절히 보여준책. 절대 동감.

2014년 6월 2일 월요일

[독서토론] 2014.6.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

2014년 6월 독서토론
  • 서명: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
  • 저자: 홍성태(한양대학교 교수)
  • 일시: 2014.6.30(월) 오전 10시
  • 장소: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기념관 11층 창업비즈니스센터


2014년 5월 9일 금요일

독서토론. 2014.5.21. 메이커스

제조업과 정보통신의 만남. 그 중심에는 3D프린터가 있다. 그 생생한이야기...

2014년 5월 7일 수요일

스토리텔링과 비즈니스모델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의 중요성이 강조되다 보니, 광고나 기사에서도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심지어는 비즈니스모델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에서도 감성이 담긴 스토리를 넣으라는 창업 전문가들의 지적들이 이어진다.

하지만, 비즈니스모델은 감성으로만 해서는 사상누각을 지을 수 있다.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할 때는 최고의 감성(emotion)이 담긴 스토리로 구성하여 듣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어야겠지만, 이에 대한 근거를 설명할때는 철저히 냉철한 논리가 동원되어야한다.

비즈니스모델 캔버스(Business Model Canvas)를 활용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논리와 감성이 적절하게 버무린 최고의 작품이 비즈니스모델 캔버스이어야 한다.

따라서 캔버스를 이용해 사업설명회가 있을때는 항상 감동이 있어야 한다. 
즉,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 그런데 철저히 계산된 이야기여야 한다

2012년 10월 9일 화요일

10/8 [독서토론회 후기] 스파크(SPARK) - 저자 송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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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저녁 7시. 아이딘이 주최하는 제8회 독서토론회가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달 독서토론회의 주제는 저자 송인혁님의 '스파크'였습니다.

송인혁씨는 한국의 대표적인 TED전도사로서 TEDxSamsung을 공동으로 창립했고, TEDxSeoul의 오거나이저로서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확산하는데 매진해 왔습니다.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핵심 요소가 창의적 열정가들의 협력임을 간파하는 송인혁씨는 더불어 미래지향적인 가치에 앞장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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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회의 시작은 '사이먼 시넥'의 TED 동영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사이먼은 'Why → How → What'를 마음을 움직이는 서클이라고 정의하고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주문은 'Why에서 시작하라'. 일반적인 마케팅 방식은 'What이라는 물질적인 것'에서 시작해 'How라는 방법'을 거쳐 What로 가라!

Why를 이야기 함으로써 감정적으로 연결되고 공감을 획득한다면, 사람들은 이후에 따라오는 논리(How)를 반박하기보다 합리화 하는 쪽으로 접근한다는 것입니다. 정서는 내가 그것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제공하고 사이먼은 메시지를 전달할 때 '왜'를 먼저 이야기한 다음 '어떻게'를 보여주고 마지막에 '무엇'을 제시하는 골든 서클 구조를 제안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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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회에 참가한 아이딘 외 다수 분들과 '스파크'에 대해 토론도 해보았습니다. 시대의 리더는 영감으로 이끈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신념이다, 등의 의견과 신념, 열정, 피드백이 많이 강조 되었습니다.

정서적 동질성과 개인을 지배하는 상황과 시스템, 공유의 의미를 알게 해준 뜻깊은 시간 이였습니다. 바쁜 일상 생활에서 잠시 여유를 가지고 책 읽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이딘와 함께하는 독서토론회는 한달에 한번 씩 열린답니다.

2012년 10월 3일 수요일

창의적 인재를 위한 마인드맵

From Evernote:

창의적 인재를 위한 마인드맵

경남과기대 2012년도 2학기에는 저의 수업중에 마인드맵(mindmap) 작성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9월3일에는 한국액션러닝협회 박승희 실장님을 모시고 "마인드맵과 나의 인생"이라는 주제로 특강도 진행하였습니다. 

그 뒤로 매 수업마다 수업때 진행되었던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도록 시켰어요. 처음에는 다소 어려워하면서도 시간이 흐르면서 수준 높은 마인드맵이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던 중, SK커뮤니케이션즈 정진호 차장님의 마인드맵 기고문이 체인지온 사이트에 나온 것을 보고, 학생들로 하여금 그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그려보도록 하였습니다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첫번째모임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저의 사례도 공유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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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vernote: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첫번째모임

  • 제목: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첫번째모임
  • 일시: 2012.9.25. 저녁 7-9시
  • 장소: 부산 크리스토퍼리더쉽부산센터 강의실(사직역 3번 출구 1번)

1. 인사: 문승재님
2. 자기소개: 전체
3. 에버노트 유명 활용자의 사용기: 홍순성, 박승훈, 박상혁, 진대연, 문승재
4. 첫번째 발표자: 문승재
  • 원칙: 정보는 한 바구니에 담아야 한다. 원하는 것은 한방에 나와야 한다. 공유가 쉬워야 한다
  • 초기: 프리노트 -> 파워노트(그림과 링크를 넣을 수 있음) -> DK노트(공유가 쉬움) -> 윈도우 메모장(데이터의 호환성 좋음) -> 어썸노트(모양도 이쁘고, 공유도 쉬움, 아이폰에서 작동, 어플계의 김태희, 단점: 모바일에서만 됨) -> 에버노트(다양한 모든 기기에 잘 받음)
  • 대답: 에버노트 
  • 에버노트는 모든 디바이스, 심지어는 몰스킨까지 모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파일도 모을 수 있다. 스캐너중에는 캠스캐너가 최고…
  • 공유: 원하는 모든 것을 원하는 곳(SNS, 에버노트 등등)에 보낼 수 있다. 
  • 결론: 한바구니, 활용, 동기화(공유)
  • 에버노트를 쓰면 좋아지는 점: 이해력(인지/수집), 사고력(분류/연결), 표현력(말/글/몸)
  • 스마트워크시스템 만들기: 드롭박스(파일서버, 폴더공유) + 에버노트(지식경영시스템, 노트북공유) + 구글(스케줄, 캘린더공유) -> 크리스토퍼리더쉽센터(비영리단체) 시스템 구축


5. 두번째 발표자: 박상혁
저의 발표는 슬라이드쉐어로 공개합니다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온라인 자료정리(1) 수업안

2012년 2학기 정보통신과 기업경영 강의계획서
2012년 2학기 e-비즈니스 세미나 강의계획서(GTEP)

오늘 수업 마인드맵

 

올레 생방송 2부: 발표자그룹2[대학]



경북대 김우성군 사례(2부 21:40-37:20), 안동대 전진주양 사례(2부 37:30-51:15).

에버노트 기초 강의안입니다.

2012년 9월 6일 목요일

대학 R&D 성과확산 전담조직 역량강화 및 전문가 육성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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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R&D 성과확산 전담조직 역량강화 및 전문가 육성방안 연구







2012년 9월 2일 일요일

QT. 이사야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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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이사야 20:1-6

Help me to not put my trust in anymore or anything not You.

내가 신뢰하고 소통하며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가. 헛된 것에 내 마음을 담아 둘때, 이는 패망의 길로 나를 방치하는 것이다. 내가 자랑하는 것이 오히려 나를 수치롭게 할 수도 있다. 나의 진정한 도움은 직위, 돈이 주는 것이 아니라 그분에게서 온다.

그분을 신뢰하자.

시대정신. 시대정신에 눌리지 말자. 돈, 학벌, 지위, 지식, 권위 등에 눌리지말자. 그분만을 신뢰하자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펌글] Evernote in Korea, 제3회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 - 교육편 | Evernote Corporation

From Evernote:

Evernote in Korea, 제3회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 - 교육편 | Evernote Corporation

Clipped from: http://evernote-ko.tumblr.com/post/30056570785/3
2012년 8월 23일 | Posted by Evernote Korea

제3회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는 교육분야에서의 에버노트의 활용에 초점을 맞춰, "에버노트 에듀 컨퍼런스"라는 이름으로 8월 11일 토요일에 신촌 아트레온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휴가기간 중의 토요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시어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참석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석하신 분들께는 리뷰하시는데 도움을 드리고, 안타깝게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과도 좋은 내용을 함께 나누고자 블로그를 통해 관련자료들을 공유하오니 참고해 주세요. 그럼 열기가 뜨거웠던 현장을 들여다볼까요!
1부 초/중/고교편
에버노트 에듀 컨퍼런스는, 전국의 120명 스마트교육 중앙선도교원 선생님들과 함께 한국의 스마트교육을 이끌고 있는 교육과학기술부 이병승 교육연구사의 정부의 정책과 스마트교육 현황에 대한 설명으로 컨퍼런스의 막이 올랐습니다.
1부에서는 일선 학교를 대표하여 초등학교의 이호진 선생님, 박종필 선생님, 고등학교의 안태일 선생님, 박승훈 선생님(교육 앰배서더)께서 학급에서 학생들이 에버노트를 활용하는 사례와 선생님의 학교업무에 에버노트가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Intro
1부 초중고교편
2부 대학편
2부의 시작은, 한국의 스마트교육을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는 에버노트 일본담당자가 일본대학에서의 활용사례를 소개하였습니다. 이어서 두 대학생이 (김우성 학생) 캠퍼스생활의 모든 정보를 에버노트에 보관하고 관리하는 사례와 (전진주 학생) 에버노트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작성과 취업준비 사례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박상혁 교수님은 수업자료준비, 논문관리, 팀프로젝트에 에버노트를 활용하고, 다양한 IT서비스를 에버노트와 연계하여 더욱 확장된 기능을 사용하는 사례는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관련뉴스 바로가기] 2부 마지막은 홍순성 앰배서더가 아버지로서 그리고 가장으로서 가정생활에서 에버노트를 활용하는 팁을 소개했습니다.

2부 대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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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을 주제로 유저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에버노트가 여러분의 삶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준비하여 유저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2 weeks ago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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