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our website (gisoopa + TRUST).

Dream the impossible, Do the impossible love, Fight with unwinnable enemy, Resist the unresistable pain, Catch the uncatchable star in the sky.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닿을 수 없는 저 밤하늘의 별을 따자.
-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중에서 -

혁신적 강의란?

혁신적 강의는 내 강좌를 세상에 공개함으로 시작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내 수업에 들끓도록 하자.

소통과 나눔의 무대

제1회 소나무. 소통으로 찾은 행복. 2012년 3월 23일

창의성

연결만 잘 시켜도, 창의적인 생각은 차고 넘친다.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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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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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2일 화요일

12/29 6인의 에버노트 정리법 in 부산

2012년 12월29일 부산 제이스퀘어에서 진행된 '6인의 에버노트 정리법' 행사의 뒤늦은 후기입니다.

만든 사람들
저서 '스마트웍 라이프', '에버노트 라이프'로 유명하신 에버노트 홍보대사 홍순성씨와 에버노트 코리아 관계자들이 함께 기획한 이번행사는 에버노트 전국 순회강연 중 하나로 아름다운마을 연구소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학생들이 행사진행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함께한 사람들
본 행사에는 아름다운마을 연구소 소장 박상혁 교수님(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자상거래·무역학과)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학생들이 행사진행에 도움을 주었고 학생들 스스로 스마트 정보자원관리방법과 에버노트활용에 대해 커다란 동기부여를 하나씩 얻어가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행사전 홍순성님(에버노트 홍보대사)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학생들]

행사도우미로 참가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순성님이 정보자원관리와 에버노트를 이슈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대학 생활 간에 정보자원관리에 대한 애로사항들을 공유하고 큰 도움이 될 조언들을 얻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빵굽는 냄새가 나는 강연장

[제이스퀘어 건물전경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얼마 지나지 않은 때라 로맨틱한 분위기입니다.]

[강연장 내부입니다. 처음엔 80석을 준비하였는데 참가자가 많아 의자를 20개는 더 준비한 듯 합니다.]

1층의 갓 구운 빵냄새가 건물전체를 기분좋게 감싸고 2층의 향긋한 커피향이 가득한 복합문화공간 제이스퀘어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페이스북, 온오프믹스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모집을 하였습니다. 행사일정이 12월 29일 연말이라 모집, 참여에 대한 염려가 따랐지만, 행사 당일 100명 가까운 참가자들의 호응에 '에버노트를 활용한 정보자원관리'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이 행사는 5,000원의 참가비로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씩을 제공해드렸습니다^^]

어떤 내용들이?

'6인의 에버노트 정리법'이라는 기획은 각기 다른 업종의 종사자들이 에버노트를 활용하여 자신의 업무와 일상을 변화시키고 가꾸는 다양한 색깔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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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1. 문승재님의 '에버노트로 업무에 날개를 달자'

2. 현승훈님의 '에버노트 초보자로 방송업무 적용기'

3. 진대연님의 '에버노트 노트북과 태그관리하기'

4. Q&A

2부

5. 홍순성님의 '보다 쉽게 찾는 나만의 정리법'

6. 박상혁님의 '정리해야 한다는 유혹에서 벗어나기'

7. 박승훈님의 '에버노트와 함께하는 육아일기'

8. Q&A

9.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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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동산관련 종사자는 매물관련 일이 중요한데...

일생동안 지식을 찾고 정리하고 전달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잠자는 시간 이외에는 주로 그러한 일들을 하기위해 쓰는데 에버노트는 이 시간들을 단축시켜 준다고 합니다. 부동산관련 종사자에게는 공동작업이 중요하고 매물정보의 공유는 경쟁력이기도 하기 때문에 문승재님은 6개월 전부터 공유노트북 기능을 통해 매물정보망으로 공동활용을 하여 시간적 효율과 기타 수고스러움들을 덜고 있다고 합니다.

2. 야구는 모든 스포츠중 가장 많은 데이터를 요구한다.

부산경남KNN방송국의 현승훈 아나운서는 에버노트를 사용하기 전 주로 원노트를 이용하여 중계에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였다고 하는 이 원노트의 단점은 클라우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롯데 한화 경기 때 원노트가 깔린 노트북을 챙겨갔는데 아답터를 깜빡하여 충전이 충분치 않은 상태로 사용해 그간 원노트에 정리해 놓은 자료들을 중계 간에 활용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 당시 에버노트를 사용했더라면 다른 디바이스를 통해 자료를 활용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소개하셨는데요. 지금은 에버노트를 통해 KBO자료공유 계약사이트(모든 야구의 케이스 데이터)의 정보와 기타 다양한 매체에서 수집한 선수데이터를 클리핑하여 중계에 활용하고 있고 다른 디바이스에서도 활용가능한게 좋은 장점이라고 하네요. 특히 다른 메모앱에 비해 에버노트의 장점으로는 검색활용이라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3. 점점 늘어나는 노트북과 태그가 문제다.

에버노트 팟캐스트 MC로 활약중인 진대연님은 쓰면 쓸수록 늘어나고 정리가 안되는 노트북과 태그의 문제점에 대해 말씀하셨는데요. 먼저 어떻게 정리하는게 중요할까? 보다 왜 정리가 중요할까?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보자고 하셨습니다. 수 많은 이유를 갖다 붙일수 있겠지만 결국 한가지로 귀결된다고 합니다.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상자가 너무 많으면 정리가 일이 되버리고 정리가 일이되면 정리를 안하게 된다고 합니다. 결론은 상자를(노트북을) 최소화하자 입니다.
정리원칙은
1. 구분하기 쉽게
2. 하나의 컨텍스트에 집중하기 위해
태그의 관리도 중요하다고 하였는데요. 태그를 관리하는 이유는 빨리 검색하기 위해서이죠. 육하원칙 기준으로! 태그를 붙일 필요가 있는 것만!(위치 정보의 경우 GPS정보가 자동입력되니 크게 신경쓰지 않도록) 또 한가지는 에버노트 태그 앞에 쉽게 기억나는 접두어를 붙이면 검색 활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4. 에버노트사용법에는 正道가 없다. 나만의 활용법


[백문이 불여일견~ 홍순성님이 슬라이드쉐어로 공유해주신 당일 행사의 강연자료입니다.]

5. 정리해야 한다는 유혹에서 벗어나기


2012 evernote 스마트워커라이프(20121229) from Sanghyeok Park

6. 아들의 모든 것을 기억해주는 에버노트



마지막 연사로 나선 박승훈님은 아들의 육아과정을 담는 활용법으로 에버노트가 딱딱한 정보처리의 툴이 아닌 말랑말랑한 감성적인 도구로서의 기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아들의 어린시절을 오래도록 추억하기 위한 마음으로 즐겁게 정보를 기록하고 축적하는 사례들이 인상깊었습니다. 강연자료도 멋지게 프레지로 준비하셨는데요. 프레지의 마지막 장면을 보시면 깜짝 놀랄만한 작품이 나옵니다!

6인의 에버노트 정리법 in 경남진주
'6인의 에버노트 정리법'이 경남진주에도 찾아옵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곧 온오프믹스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연사분들도 새로운 분들이 함께 한다고 하시니 더 양한 업종의 활용법과 재미난 사례들이 기대가 됩니다.

아래의 분들과 페이스북 친구를 맺으시면 행사에 관련한 소식을 더 빨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홍순성님 http://www.facebook.com/hongss7

박승훈님 http://www.facebook.com/yagatino

박상혁님 http://www.facebook.com/gisoopa

2012년 11월 7일 수요일

10/20 Evernote & Talk in Jinju. Gyeo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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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4시에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Evernote & Talk in Jinju 모임이 있었습니다. 한국의 에버노트를 이끌고 가시는 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셨는데요. Troy Malone 아시아 퍼시픽 본부장님과 김지영님, 조명원님, 진대연님, 에버노트 라이프의 저자이신 홍순성님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자상거래·무역학과 박상혁 교수님이 참석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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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Evernote & Talk in Jinju'는 'Ever food 투어'를 하고 계시는 에버노트 관계자 분들이 진주를 방문 해 주셔서 만들어진 자리인데요. 진주의 맛집 '수복빵집'의 팥이 들어간 빵을 준비 하였습니다. 음료와 간단히 시식하면서 소셜의 생태계이자 플랫폼의 전도사이신 분들의 토크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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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상혁 교수님이 에버노트 사용에 대한 사례에 대해 말씀 해 주셨습니다. 교수님의 입장에서 교수님이 사용하는 에버노트 사용 방법 이었는데요. 교수님이시다 보니 강의와 논문, 회의가 많으신데 지저분하고 서류 정리가 잘 되지 않아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셨습니다. 페이스북은 자료가 흘러가 지난 자료 찾기가 어려운 반면 검색 기능이 뛰어난 에버노트는 SNS를 더 화려하게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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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에버노트 라이프의 저자 홍순성님의 에버노를 사용하는 기술에 대한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에버노트의 장점에는 기억하고 싶은 것을 잊지 않을 수 있고, 기록이 나를 발전시키며 더욱 똑똑하게 해주는 도구라고 하셨습니다. 종이와 컴퓨터, 스캐너, 사진, 검색으로 업무처리를 하시고 자료관리, 할일, 스크랩등을 이용하고 계셨습니다. 덕분에 책상 정리과 컴퓨터 파일 정리가 보다 용이해 지고 홍순성님의 소중한 추억들을 기록하여 보관하다 보니 삶의 가치가 증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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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2부에서는 에버노트 관리자들과 참석자들의 Q&A시간이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질문에는 분류를 잘 하는 방법이나 쉽고 자주 쓰이는 것들을 쉽게 찾도록 하는 방법등이 있었으며 빠르고 쉽게 찾도록 하기 위해서 글 작성시에 태그를 걸도록 하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에버노트 푸드투어는 같이 먹고 함께 공유하는 만남의 다리가 되어 기록을 해 두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기 위해 에버노트 관계자분들과 보낸 만남의 시간은 보다 뜻깊었습니다.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첫번째모임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저의 사례도 공유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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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vernote: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첫번째모임

  • 제목: 부산 에버노트 사용자 첫번째모임
  • 일시: 2012.9.25. 저녁 7-9시
  • 장소: 부산 크리스토퍼리더쉽부산센터 강의실(사직역 3번 출구 1번)

1. 인사: 문승재님
2. 자기소개: 전체
3. 에버노트 유명 활용자의 사용기: 홍순성, 박승훈, 박상혁, 진대연, 문승재
4. 첫번째 발표자: 문승재
  • 원칙: 정보는 한 바구니에 담아야 한다. 원하는 것은 한방에 나와야 한다. 공유가 쉬워야 한다
  • 초기: 프리노트 -> 파워노트(그림과 링크를 넣을 수 있음) -> DK노트(공유가 쉬움) -> 윈도우 메모장(데이터의 호환성 좋음) -> 어썸노트(모양도 이쁘고, 공유도 쉬움, 아이폰에서 작동, 어플계의 김태희, 단점: 모바일에서만 됨) -> 에버노트(다양한 모든 기기에 잘 받음)
  • 대답: 에버노트 
  • 에버노트는 모든 디바이스, 심지어는 몰스킨까지 모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파일도 모을 수 있다. 스캐너중에는 캠스캐너가 최고…
  • 공유: 원하는 모든 것을 원하는 곳(SNS, 에버노트 등등)에 보낼 수 있다. 
  • 결론: 한바구니, 활용, 동기화(공유)
  • 에버노트를 쓰면 좋아지는 점: 이해력(인지/수집), 사고력(분류/연결), 표현력(말/글/몸)
  • 스마트워크시스템 만들기: 드롭박스(파일서버, 폴더공유) + 에버노트(지식경영시스템, 노트북공유) + 구글(스케줄, 캘린더공유) -> 크리스토퍼리더쉽센터(비영리단체) 시스템 구축


5. 두번째 발표자: 박상혁
저의 발표는 슬라이드쉐어로 공개합니다


2012년 9월 18일 화요일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8/19 경남 에버노트 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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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앞 카페 '까미노'에서 경남 에버노트 사용자 모임이 개최되었습니다.
아이딘의 주최, 주관 하에 19일(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에버노트를 사용하시고, 관심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3분의 강사님들 초청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모임은 에버노트를 사용하는 분들과 새로운 것을 공유하고 배움으로써 더욱 더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자 준비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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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해외고의 박승훈 선생님께서 '에버노트란 무엇인가?' 부터 시작하여 강의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에버노트는 간단하게 '구글독스 + 노트'의 개념으로 정리하여 기억하는 부분이 증가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에버노트를 교육에 접목시키신 고등학교 선생님 답게 학생들에게 모든 수업 자료를 링크하여 올려 공유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계셨습니다.
아직까지 학생들이 크게 좋아하진 않지만 에듀 팟이나 포토플리오 등에서 많이 신기해하고 대단하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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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순서는 티초이스의 '박재영' 대표님께서 수고해 주셨는데요.
기업에 사용되는 에버노트! -21세기의 연결고리로써 모바일 전문 개발 기업에는 꼭 필요한 것이라 말씀 하셨습니다.
구글 앱스를 통한 구글 폴더는 공용 문서로써, 회사 컴퓨터, 홈 PC, 태블릿 PC 등 통합적인 공간을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읽고, 쓸 수 있는 유용한 것 입니다.
또한 노트, 트위터 등 다양한 정보의 갈고리가 되는 툴들로 회사에 쓰이는 문서들을 이를 통해서 출장 시 유용합니다.
정리하고 다듬는 과정에는 에버노트 만 한 것이 없다고 마무리 지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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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는 교수가 사용하는 에버노트에 있어서 학생들과 함께 이용하는 에버노트에 관하여 박상혁 교수님께서 좋은 말씀 해 주셨습니다.
이미 SNS를 이용하여 수업에 이용하여 페이스북을 통해 기록을 해 보신 교수님은 이러한 것들의 한계점과 블로그의 단점을 찾아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에버노트를 선택하셨습니다.
페이스북의 한계는 지나간 일을 찾기 힘들며 블로그의 지속적인 관리에는 많은 준비가 따릅니다. 이에 비해 에버노트는 검색 기능으로 단번에 찾기가 쉬우며 메일링 기능으로 블로그 관리가 더욱 편리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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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해 주신 분들이 열심히 경청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문서 작성시에는 오피스, 공유는 소셜 미디어에서, 사진 파일은 플리커, 중요 문서는 클리어링 기능으로!
정보화 시대에 많은 소셜 프로그램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상황과 필요에 따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재미 또한 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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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모임의 마지막에는 참석 해 주신 분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참석자들의 이름을 모아 에버노트 책, 에버노트 프리미엄 사용권 등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집에만 있는 것 보다는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만남을 가지는 것도 의미 있답니다.
종이 문서는 없애고, 컴퓨터 문서로 저장하고, 검색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에버노트 사용자 모임에 어서오세요~!

2012년 7월 27일 금요일

7/24 창의적 한방상품 개발 강의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리는 귀농귀촌 강의가 2012년 7월24일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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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경남과기대 박상혁 교수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귀농귀촌강의는 귀농을 준비하시는 분들과 이미 농촌에서 거주 중이신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수님의 소개로 시작하여 보다 나은 농촌 생활을 위하여 차별화를 두거나 새제품 개발 쪽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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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생각을 끌어내기 위해 독특한 사고들을 도출해 내는 시간입니다.
새로운 사실은 사람들의 안목을 집중시키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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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 식품에 대해서도 토론하고 맞춰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세계 10대 건강 식품으로 다른 여러가지 제품들과 접목 시킨다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도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네요.



기본적인 채소에 여러가지 먹을거리를 혼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과정입니다.
이에 대한 설명은 신용욱 교수님께서 해주셨는데요. 무작위로 뽑아 실현 가능한 제품과 실현이 어려운 제품을 나누어 말씀 해 주셨습니다.
매실장아찌나 녹차비누처럼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부터 방아풀효소나 오가피막걸리와 같은 새로운 것들의 혼합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여기에 요즘 시대에서 중요하게 꼽히는 차별화를 주기위하여 체험이나 디자인, 포장 등에 관한 아이디어들도 생각 해 보았습니다.



오가피 막걸리, 녹차 엑기스, 오가피 비누, 방아풀 효소와 같이 총 4가지 중에서 오가피 막걸리와 오가피 비누가 선정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몇 차례 더 진행 될 귀농귀촌 프로그램에서 다음주 중으로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있다고 합니다.
액션러닝 방식으로 팀원들 간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하여 하나의 결론을 짓고, 그에 따라 경험하고 제품을 만들어 보기까지!!
정말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탄생할 것 같은 예감이 들지 않나요?

2012년 3월 15일 목요일

EC서버구축 1주차(3/8) 강의내용

EC서버구축 1주차(3/8) 강의내용

주제: 소셜미디어로 세상과 소통하라


Sns (20120308)박상혁 [slideshare id=11916624&w=425&h=355&sc=no]


강의시 사용했던 파워포인트 자료입니다.

그날 특별히 오프닝으로 OK Go 그룹의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시작했구요. 집단지성과 재미가 함께 만났을때의 다양한 창의적 결과물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UJKythlXAIY]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qybUFnY7Y8w&w=560&h=315]

소셜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경제적 가치와 활용도에 관한 짧은 동영상을 3편 보았습니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8r50Nqjajgw&w=560&h=315]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Hy5NxMctyEw&w=560&h=315]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X4FrhWxpznA&w=420&h=315]

그리고 마지막으로 3의효과... 단순히 소셜미디어를 많이 사용한다고 운동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3명의 팀웍이 있어야 새로운 가치와 운동이 일어난다는 단순 명료한 진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qCG5rDUtL5A&w=420&h=315]

2012년도 1학기 EC서버구축 강의계획서

2012년도 1학기 경남과기대 전자상거래무역학과 EC서버구축 강의계획서입니다.

이번 주제는 스마트워크와 소셜미디어입니다.

한학기가 마치면, 고객의 소셜미디어 시스템을 팀마다 구축할 예정입니다.

2012_EC서버구축_강의계획서

2012년 3월 12일 월요일

2012년도 1학기 경영정보시스템 강의계획서

2012년도 1학기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영정보시스템 강의계획서입니다.

더욱더 재미있는 수업이 되길 소망합니다

강의일시: 매주 월요일 10-13시

교과서: 사례로 배우는 경영정보시스템

2012_MIS강의계획서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티초이스 스타기업 선정

티초이스가 2012년 1월 18일에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조원)으로 부터 스타기업으로 지정받았습니다. 지도교수로서 함께 감사패를 받게되었네요. 티초이스 홧팅 ~~~

[gallery]

http://blog.naver.com/tb/ticketchoice/150129923601

2011년 12월 14일 수요일

HRD학술대회 - 논문발표(클리닉데이)

갑자기, 한국액션러닝(Action Learning)협회의 요청으로 HRD 연합회 연합학술대회에 우리대학 산학협력중심사업단에서 진행한 클리닉데이에 대한 내용을 사례발표하였다(2011년12월9일). 사업을 진행하다가 생각보다 성과가 좋아서 논문으로 전환한 케이스...

토요일 처가쪽 가족모임이 있는 관계로 울 식구들과 다함께 학술대회장소인 경기도 인재개발원으로 갔다.

2011 hrd학술대회(김창완박상혁손성문) [slideshare id=10519535&w=425&h=355&sc=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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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공분야가 아닌 학회에 참석한 학술대회이기때문에 단 한명도 아는 사람이 없다. 이런 학술대회에 참석해 보기도 첨이다. 낫가림이 좀 있지만, 그런데로 불편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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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반응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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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에 다녀와서, 더 보완하기 위해 논문 공저자인 김창완, 손성문 교수님. 그리고 산중심 백종옥선생과 함께 추가작업을 진행해 보았다. 그림만 봐도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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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서 1회 클리닉데이를 더 자세히 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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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3일 화요일

새로운 연결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낸다

새로운 연결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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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혁샘의 제이알에서의 강의중...

2011년 12월 6일 화요일

귀농가족 활성화 교육에 다녀왔어요

진주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자를 위한 교육을 하고 있어요.
제가 아름다운마을연구소 소장으로 있어서 그런지, "마을공동체를 통한 지역주민들과의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강의요청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강의가 될까 고민하다가, 역시 액션러닝(action learning)이 정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저의 멘토 김창완 교수님이 준비해두신 강의자료를 활용하기로 했죠... (김교수님 감사해요 ^^)
마을공동체지역주민어울림 20111205(박상혁) [slideshare id=10468588&w=425&h=355&sc=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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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러닝으로 수업을 진행하니, 모두가 눈이 말똥말똥 열심히들 참여하시더군요. 뿌듯뿌듯... 모두가 적극적으로 즐겁게 참여해주시니 힘이납니다!!^^


팀토론도 열심히 하시네요


일어서서 작업에 참여하기도 하시구요




일어서서 의사결정에 적극적이시네요


팀구호도 열심히 외치십니다. 우렁찬 팀구호와 함께 시작하니 팀웍이 더 좋아지는것 같네요!!


카메라가 의식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팀구호를...






배느실후, 기념사진도 남겼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