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our website (gisoopa + TRUST).

Dream the impossible, Do the impossible love, Fight with unwinnable enemy, Resist the unresistable pain, Catch the uncatchable star in the sky.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닿을 수 없는 저 밤하늘의 별을 따자.
-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중에서 -

혁신적 강의란?

혁신적 강의는 내 강좌를 세상에 공개함으로 시작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내 수업에 들끓도록 하자.

소통과 나눔의 무대

제1회 소나무. 소통으로 찾은 행복. 2012년 3월 23일

창의성

연결만 잘 시켜도, 창의적인 생각은 차고 넘친다.

생태계

기업을 살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게 하는 것

TRUST

TRUST = Tree Roots Using Social Technology. 울 연구실 로고다.

레이블이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창업대학원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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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8일 일요일

창업의 길... 그냥 나만의 길을 간다...

2014-2015년 창업분야 베스트셀러인 Zero to one 조언중 하나. 창조적 독점을 하라는 것. 경쟁체제는 아무도 이윤을 얻지 못하는 마이너스투썸(minus to sum, 서로 손해만 주는 방식)게임이 된다는 것이다. 경쟁한다고 고만 고만한 사람들끼리 싸우느라 힘빼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 경쟁전략의 핵심인 벤치마킹조차도 하지말고 철저히 자기만의 길을 가는 것이다. 남따라해서 성공하기 쉽지 않다. 이것이 차별화다. 내가 잘할수 있는 것에 적당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붓는 것이다. 어렵게 다른 곳에서 찾으려 하지말고 나에게서 찾자. 내가 직면한 문제부터 해결해 가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자기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것이다. 열정이 담겨져 있는 색깔을 보여주는 것이다. 실력은 두번째이다. 나만의 이야기가 있을때, 고객은 관심을 갖는다.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쉽게 재밌게 몰입할 수 있는 곳. 그곳의 이야기를 담아내자. 그곳이 내가 창업할 분야다.


2013년 9월 16일 월요일

[창업대학원 수업] 비즈니스모델캔버스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창업대학원 수업시간에 비즈니스모델 캔버스를 그렸습니다.



각자 개인의 비즈니스로 다양한 캔버스들이 나왔습니다.

강재훈 - 상가를 팔고 다양한 사무실을 분양하기
박용수 - 용역을 제공하여 일자리 창출하기
송준기 - 건물 건축, 매각하기
양용호 - 단시간에 홍보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오승엽 - 세상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동훈 - 농촌지역 일자리 창출하기
이명관 - 경남소재를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진행하기
이운희 - 고용에 대한 정보 제공 해주기
한만선 - 홍보하기
기타의견에는 노인복지 시설의 운영도 있었습니다.





2013년 4월 5일 금요일

3/19 창업대학원 초청특강 - 스타트업 미디어를 운영하기까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창업대학원에서 초청특강이 있었습니다. 먼저하는 것보다 꾸준한 지속성의 중요성이라는 부제로 '스타트업 미디어'를 운영하기까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의 강의는 스타트업을 위한 디지털 미디어 - 플래텀의 조상래 대표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플래텀의 창업에 대하여 즉, 왜 이 사업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철학을 담아내고 자본과 기술, 인력, 정책, 홍보, 마케팅,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허브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시면서 플래텀의 비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조상래 대표님께서는 처음 블로그를 통한 운영을 시작하면서 '지방에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모임도 만들고 모으고, 고르고, 정리하는 큐레이터로 연결시켜 수많은 데이터 (Big Data)의 내용까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간단한 Q&A 시간을 가지고 오늘의 강의는 끝이 났습니다. 마지막 시간에 가졌던 조상래 대표님에 대한 궁금증을 푸는 시간에는 여러가지 질문들이 나왔는데 대표님께서 블로그를 홍보하는 방법에는 거창하게 글 쓰기, 관심있는 글 1년 동안 100번쓰기, 사람들에게 알려 줄 수 있도록 광고식의 글을 써보라고 하셨습니다. 이 외의 질문에도 친절히 답해주신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창업을 할 생각으로 플래텀의 스타트업을 시작한게 아니였지만 성공했다는 대표님의 말이 와닿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