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our website (gisoopa + TRUST).
Dream the impossible, Do the impossible love, Fight with unwinnable enemy, Resist the unresistable pain, Catch the uncatchable star in the sky.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닿을 수 없는 저 밤하늘의 별을 따자.
-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중에서 -
혁신적 강의는 내 강좌를 세상에 공개함으로 시작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내 수업에 들끓도록 하자.
제1회 소나무. 소통으로 찾은 행복. 2012년 3월 23일
연결만 잘 시켜도, 창의적인 생각은 차고 넘친다.
기업을 살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게 하는 것
TRUST = Tree Roots Using Social Technology. 울 연구실 로고다.
무역도시 두로의 패망.
(레바논 두로)
기업, 도시, 국가의 흥망성쇄가 하나님께 달려있다. 흥할때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 흥할때 얻게 되는 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때, 하나님께서 세워주신다.
개인과 조직의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이 시대에 무역과 이윤이 하나님 손에 달려있다는 고백은 참으로 어렵기만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환경의 불확실성을 더욱 더 높이시는 것은 아닐까? 사람의 교만함을 꺾으시기 위해서 말이다. 하지만 심판으로 인해 패망할지라도,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회복되면 영광도 함께 회복시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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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R&D 성과확산 전담조직 역량강화 및 전문가 육성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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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못 그러나 녹슨 못
이스라엘 리더쉽을 가진 공직자이나 자신의 사리사욕만을 채운 셉나. 하나님은 공을 광야에 던지듯이 셉나의 지위를 박탈하고 버려지게 하신다. 하나님은 그를 대신해 엘리아김을 대신하여 세우신다. 엘리아김은 못과 같은 성품으로 이스라엘을 바르고 정직하게 다스린다. 그러기에 그의 리더쉽은 견고하게 오랫동안 지속된다.
하지만, 오래된 못은 녹스는 법. 결국 이스라엘도 패망의 길을 피하지는 못한다.
깨달은 사실
- 사람을 높이시고 낮추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 사리사욕은 멸망의 지름길. 못과 같은 자가 신뢰를 얻는다
- 절대권력은 없다. 정직하고 견고한 자도 깨어있지 않으면 녹슬고 만다

(플리커 이미지)
"너희가 또 옛 못의 물을 위하여 두 성벽 사이에 저수지를 만들었느니라 그러나 이를 행하신 이를 앙망하지 아니하였고 이 일을 옛적부터 경영하신 이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사 22:11)
앗수르의 공격으로부터 벗어난 이스라엘 민족은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철저히 대비책을 마련하나, 진정한 구원은 여호와로 부터 온다는 것을 잊고 만다(11절). 이는 하나님께서 보호를 약속했으나 못미더워 성을 쌓았던 가인(창
4:17)과 똑같을 뿐이다.
각종 처세술에 대한 기법이 난무한 시대. 개인의 경쟁력 강화에 촛점 맞추는 시대. 하나님에 대한 경외가 없는 성실은 스스로 성을 쌓는 가인이나 이스라엘 백성과 똑같을 뿐이다.
형제(가인과 아벨) 살해(Ludwig Richter 삽화)
절대권력은 없다. 창세이래 지금까지 지속된 나라와 기업은 하나도 없다. 내가 누리고 있는 것이 천년만년 계속될것 처럼 생각하지 말자.
하루하루 주어진 것에 감사하자. 꿈과 비전은 먼 곳을 바라보지만, 오늘 주어진 것은 선물로 주어진 것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자. 교만하지말자. 겸손하자
(리바이어던 - 토마스 홉스. 절대권력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Help me to not put my trust in anymore or anything not You.
내가 신뢰하고 소통하며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가. 헛된 것에 내 마음을 담아 둘때, 이는 패망의 길로 나를 방치하는 것이다. 내가 자랑하는 것이 오히려 나를 수치롭게 할 수도 있다. 나의 진정한 도움은 직위, 돈이 주는 것이 아니라 그분에게서 온다.
그분을 신뢰하자.

시대정신. 시대정신에 눌리지 말자. 돈, 학벌, 지위, 지식, 권위 등에 눌리지말자. 그분만을 신뢰하자
8월30일자 뉴스
아랍의 봄을 통해 집권한 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이 민주화 시위를 유혈진압 중인 시리아의 '폭정'을 30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격노한 시리아 대표단은 회의장에서 철수했다. 1979년 혁명 이후 이란이 개최한 첫 국제회의인 비동맹운동 정상회의가 이날 설전으로 싸늘해졌다. 국제사회의 핵제재 압력에 따른 고립을 이번 회의를 계기로 벗어나려던 의장국 이란은 머쓱해졌다.무르시 대통령은 이날 테헤란에서 이틀 일정으로 시작된 회의 연설에서 "시리아 인민들은 용기를 갖고 자유와 인간의 존엄을 위해 싸우고 있다"면서 "우리 이집트는 시리아 내전이나 종파분열을 예방하면서 시리아 인민들의 자유와 평등을 보장하는 민주체제로의 이행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실을 바라보면 전혀 그러하지 않을 상황을 성경에서는 반대로 이야기 한다.
반대 정신.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이집트, 시리아가 함께 하나님을 경배할 것을 예언한다. 이것이 진정한 화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