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our website (gisoopa + TRUST).

Dream the impossible, Do the impossible love, Fight with unwinnable enemy, Resist the unresistable pain, Catch the uncatchable star in the sky.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닿을 수 없는 저 밤하늘의 별을 따자.
-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중에서 -

혁신적 강의란?

혁신적 강의는 내 강좌를 세상에 공개함으로 시작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내 수업에 들끓도록 하자.

소통과 나눔의 무대

제1회 소나무. 소통으로 찾은 행복. 2012년 3월 23일

창의성

연결만 잘 시켜도, 창의적인 생각은 차고 넘친다.

생태계

기업을 살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게 하는 것

TRUST

TRUST = Tree Roots Using Social Technology. 울 연구실 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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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7일 화요일

차별화는 자기만의 색깔을 내는 것이다. 벤치마킹을 잘 할수록 차별화는 안드로메다로...

차별화를 하기 위해 벤치마킹을 먼저 수행한다. 나의 차별화를 위해 남의 것을 잘 살펴보는 것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하지만, 종종 남의 것을 보는 것이 독이 되곤한다. 자꾸 의식하게 되고, 차별화가 아닌 남이 한것을 의식한 상태에서 조금 다른 것을 선보일때가 많다.

차별화는 결코 벤치마킹에서 나오지 않는다. 자기만의 스타일과 감성이 담겨져 있어야 한다. 이를 기반으로 노력할때 차별화는 만들어진다.

차별화는 결국 나만의 길을 가는 것이다. 

(사진: K팝스타4 중, 정승환 군에 대한 박진영씨의 평가)




2013년 9월 1일 일요일

비즈니스모델은 감성과 논리의 연합체이다

From Evernote:

비즈니스모델은 감성과 논리의 연합체이다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의 중요성이 강조되다 보니, 광고나 기사에서도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심지어는 비즈니스모델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에서도 감성이 담긴 스토리를 넣으라는 창업 전문가들의 지적들이 이어진다.

하지만, 비즈니스모델은 감성으로만 해서는 사상누각을 지을 수 있다.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할 때는 최고의 감성(emotion)이 담긴 스토리로 구성하여 듣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어야겠지만, 이에 대한 근거를 설명할때는 철저히 냉철한 논리가 동원되어야한다.

비즈니스모델 캔버스(Business Model Canvas)를 활용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논리와 감성이 적절하게 버무린 최고의 작품이 비즈니스모델 캔버스이어야 한다.

따라서 캔버스를 이용해 사업설명회가 있을때는 항상 감동이 있어야 한다. 
즉,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 그런데 철저히 계산된 이야기여야 한다

2012년 7월 6일 금요일

7/4 이야기농업 귀농특강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인문2 102 강의실에서 7월 4일(수)에 이야기농업 귀농특강이 있었습니다.
강의는 안병권 선생님을 초청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안병권 선생님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서울대 농생학과를 졸업하시고 1990년 대에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하여 농업 분야에서
전자상거래를 활성화 시키기 위하여
노력해 오셨습니다.
농업이야 말로 의미로운 삶이자 좋은
상품이라고 여기신 선생님은 '이야기농업'
이라는 개념을 만드시고 현재 관련된
특강을 하고 있습니다.











































강의는 미리 신청하고 참석하여 주신 분들과 함께
'농업은 대중들에게 이익을 주는가?'로 시작되었습니다.






































'너는 무엇을하니? -나는 무엇을한다'에서 나오는 디자이너,
'책을 본 사람과 보지 않은 사람'으로 나누는 책,
'story'로 책의 내용을 소개를 하셨습니다.















'21세기의 농업은 짓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농업과 이야기를 접목시켜 농업의 가치를 한 단계 더 올렸습니다.











보고 기록하고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연결로 가족 단위로까지 기록을 남기셨습니다.


















제 1강에서는 도시민이 귀농하여 소농으로 시작할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소농으로 시작하여 자신의 땅, 자신의 것을 만드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제 2강에서는 이야기를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의 새로운 관계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제 3강에서는 모든것이 농업을 이야기하는 대에 소재가 될 수 있으며
모든것은 기록되어야지만이 추억이나 이야기로 탄생 될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선생님의 가족이야기와 경험담 등 전해들은 이야기들로 많은 감동을 주셨는데요.
멀지않은 우리들의 부모님 세대에서도 농업과 함께 자라오신 분들이 계십니다.
앞으로도 안병권 선생님의 특강은 계속 진행되며 선생님의 강의를 통하여
고향을 한번 더 생각하고 여행삼아 농촌을 찾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람의 흔적이 묻어있기에 이야기와의 접목이 가능했던 농업 !
그런 농업을 콘텐츠로 만들고 더 발전시켜야 하는 것은 농업이 주는 과제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