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our website (gisoopa + TRUST).

Dream the impossible, Do the impossible love, Fight with unwinnable enemy, Resist the unresistable pain, Catch the uncatchable star in the sky.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닿을 수 없는 저 밤하늘의 별을 따자.
-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중에서 -

혁신적 강의란?

혁신적 강의는 내 강좌를 세상에 공개함으로 시작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내 수업에 들끓도록 하자.

소통과 나눔의 무대

제1회 소나무. 소통으로 찾은 행복. 2012년 3월 23일

창의성

연결만 잘 시켜도, 창의적인 생각은 차고 넘친다.

생태계

기업을 살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서로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게 하는 것

TRUST

TRUST = Tree Roots Using Social Technology. 울 연구실 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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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1일 금요일

QT 빌립보 2:5-18

From Evernote:

QT 빌립보 2:5-18

더 낮아짐

낮아짐과 겸손으로 주님의 길을 순종하자. 예수님께서 직접 시범으로 보이셨다. 낮아지고 섬기시는 시범을 직접 보이셨다. 아니 시범이 아니라 그냥 그 모습대로 사셨다.

나이를 먹을수록 지위가 올라갈수록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으면 서운할때가 많다. 바로 나의 모습이다. 그분의 비전을 쫓는 다고 말은 했지만, 여전히 나의 비전에 충실한 나를 발견한다. 

오늘 아침은 전 거창고 전성은교장선생님의 10계명으로 내 마음을 다듬어 본다.

2011년 7월 18일 월요일

종의 자세

열왕기하 4-5장
God provides what his people need with abundance. Elisha cared about the needs of the people rather than his own need. He was not depressed about the situation, but acted according to his trust in God. Gehazi thought it was impossible to feed one hundred people with twenty loaves of barley bread and some heads of new grain. This is a form of unbelief that does not to trust in God.
The life of the individual and even the fate of a nation depend on the hand of God. Gehazi was blinded by the meterial world. He did not see the richness of the kingdom of God, but sought after the material things of this world. Greed is worshiping idols instead of God

종은 순종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종은 사회에서 인정받는 기준대로 인정받길 원해서는 안된다.

종으로 훈련안된 게하시를 살펴보면서, 거창고등학교의 직업십계명이 생각났다.



거창 고등학교 직업 십계명

1. 월급이 많은 곳보다 적은 쪽을 택하라.
2.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가라.
3. 승진 조건이 없는 곳으로 가라.
4. 조건이 갖추어진 곳이 아니라 황무지를 택하라.
5. 앞 다투어 모이는 곳으로 가지 말고 아무도 가지 않는 곳으로 가라.
6. 장래성이 전혀 없는 곳으로 그러나 기쁘게 일할 수 있는 곳으로 가라.
7. 부러움의 대상이 아니라 존경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라.
8. 한 가운데가 아니라 변방으로 가라.
9. 주위 사람과 배우자가 반대하면 틀림없다. 그 곳으로 가라.
10. 영광의 자리가 아니라 단두대가 있고 십자가가 있는 곳으로 가라.

※ 위 글을 쓰신 분은 유명한 대학의 부학장을 마다하고, 시골에 있는 거창고등학교에 부름을 받은 故 전영창 교장선생님입니다.